|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himrox (내삶의추억�8) 날 짜 (Date): 1995년05월04일(목) 20시01분12초 KST 제 목(Title): re) TLC CD에서의 잡음 그건 전혀 이상이 아닙니다. CD가 워낙 잡음도 없고 음질이 뛰어나서 LP의 향수를 느끼게 일부러 Scratching 소리를 넣는게 미국에서 상당히 유행했지요. Madonna의 Erotica에서도 역시 스크래칭 소리를 들을수 있구요.. Mariah Carey경우도 마찬가지 였어요. 음.. 그런데 TLC같은 흑인 힙합 아티스트 경우에 보면, 사용하는 악기(전자악기 겠지만)가 달라서인지 툭툭 튀는듯한 소리가 나는 경우가 좀 많더라구요.. 김건모의 '너를 만난후에', 노이즈의 '내가 널 닮아 갈때'도 잘 들어보면 그런 스크래칭 소리가 들릴거에요.. LL Cool J.의 Mama Said Knock You Out, House Of Pain의 Jump Around, Kris Kross의 Jump등도 보면 왜 이리 음질이 나쁠까 싶을 정도로 잡음이 많이 납니다. 즉 원래 그렇게 만든거니까 이상하다고 생각 하실거 없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