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pruce (이 수경) 날 짜 (Date): 1995년04월26일(수) 21시28분06초 KST 제 목(Title): 푸가 악장... 위에서 푸가 악장이....(BWV 1001) 이 좋다구... 하셔서... 아무 얘기두 안나온다구 해서요.....한마디..:> 모... 연주자에 따라서... 전체 곡을 이야기한다면.... 좀 얘기가 재미있지만요... 한 악장만을 주제로 잡으면... 졸리지 않을까.... :) 암튼.... 푸가 악장에서 바하는 네 개의 줄을 가진 바이올린 이라는 악기가 아주 제한된 상황에 처해 있다는 걸 알구 이를 다시.. Polyphony로 창조하려는 시도를 해요... ... 이 푸가라는 것을 바하는 다른데서두 다 쓰지요... 여기서두 역시 푸가의 주제가 주제적인 발전을 구성하구 있죠... 거기에 무반주 선율선과 간주곡으로 교차되구..... 특히 바이올린이라는 선율악기의 충실한 음악을 부여하기위해 노력한 흔적들이 보이죠... (전 모르지만....가능한한 대위법적으로 작곡 했다는 말이...) 잉...... 내가 봐두 너무 지루한 얘기들이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