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fortrue (진실남) 날 짜 (Date): 1995년04월24일(월) 05시33분19초 KST 제 목(Title): 일본잡지 영기타로 본 메탈소식 (Edited) 일본 잡지 영기타 5월호의 잡다한 소식을 묶어 보았습니다. 먼저 표지의 인물은 마이클 쉥커입니다. 이젠 그의 얼굴에선 중후함이 엿보이는군요. 검은 모자를 쓰시거.. 깁습 플라잉 브이를 멋지게 잡고 계십니다. 아닌게 아니라 이번 호 특집이 그입니다. 그의 UFO시절의 LIGHT OUT의 타 브악보가 모두 소개 되어있습니다. (라이트 아웃이란 곡요..앨범이 아니라 ..) 그런데 다시 보니 옛 올드팬들에게 정말 반가운 소식이군요! 예전의 UFO시절의 필모그와 제결성을 했습니다. WALK ON WATER라는 타이틀 로 새앨범을 냈군요! 리드,리듬 기타에 Michael Schenker 보칼로 Phil Mogg 베이스 기타 Pete Way 드럼 Andy Parker 키보드,리듬기타 Paul Raymond의 라인업입니다. 수록곡으론 Doctor,Doctor '95 와 Light Out '95가 보이는데 매우 인상적 입니다. (모두 11 곡 수록... 마지막은 Message For Japan이라 되어있는데 ... 라이센스로 나오면 바뀌겠죠?) 그런데 이상한 것은 기타에 4라고 엉성하게 테이프로 붙였는데..무슨 뜻인 지 잘 모르겠군요... 갸우뚱.. 자아 한장을 넘겨 보면... 이햐!!! 스티브 바이의 브로마이드 겸.. 달력이 있습니다!... 만세!!! 그리고 더우기 남성분께 좋은 것은..으흐흐흐.. 귀여운 장난꾸러기 같은... (신디 로퍼틱?) 전라의 여성과 함께 찰칵.. 간 만에 본 브로마이드 중에 최곱니다. ^^; 또 부연하자면 스티브 바이의 웃 통벗은 사진도 있는디.. 으흠.. 젓꼭지에 하는 귀걸이를 모라고 하나여? 그것도 하셨군요.. 스티브 바이의 헤어도 여기서 언급하고 지나가면 그가 머릴 짧게 깍았군요 그냥 보면 락커 같지 않습니다.. 이번호엔 그의 ALIEN LOVE SECRET의 신보 와 함께 자상한 곡해설이 붙여 있군요.. 일어에 능통하신 분은 좋은 자료 가 되거 같군요.. 저요? "와다시와 니혼고오 와까리마센..." 한가지 특이한 것은 기상천외한 밴딩(초킹)이 소개 되어있습니다. 1번선과 2번선의 밴딩은 당연 네크 안쪽으로 하는데... 우잉? 기냥 밑으로 당겨서 네크 밖에서 하고 있습니다.. (끄응..어떤 소리징?) 광고중에 인상적인 것은 일본팬더에서 텔레캐스터를 또 만들었군요. 으흠. . 얼터너티브의 영향인가여? 요즘은 라디오 헤드의 기타맨이 그거 쓰더만. ... 우옷!... 디마조 픽업서 AIR시리즈를 광고하고 있습니다.. 험버커픽업에서 하나는 그냥 쇠막대기로 또 하나는 나사못의 너트헤드가 나온 모양입니다. 가격은.. Y15,000대이군여... 엔고...엔고...으윽.. 어그그... 또 덕 앨드릿지 인터뷰입니다.. (일본애들은..덕을 넘 좋아하는 군요.. 쩐에... 그의 기타콜렉션을 소개했었는데.. 잭슨매니아더만여..) 그런데 갸우뚱..이번엔 팬더로 무장하고 나오셨습니다.. 자아 잉위의 인터뺨니다... 역시 못말리는 팬더 5X년형으로 보이는 아이보 리 기타를 들고 근엄한 표정을 짓고 계시군요.. 네크의 칠은 다 벗겨져서 때가 꼬깃꼬깃...바디는 아스팔트에서 구른 모양입니다. 영기타서 베스트 기타리스트, 베스트 앨범,베스트 솔로,베스트 리프의 4관 왕을 하셨는디... 잉? 6월달에 I CAN'T WAIT란 신보가 나온다는 광고가 보 이는데..???? 몬소린지? 대충 기사를 훌터보니 요즘 녹음을 하고 있다는군요... 16곡정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당.. 오옷...화이어 하우스의 신보 "3" 이란 것이 나왔군요?! 그들의 간단한 곡 소개가 있습니다.. HERE FOR YOU란 곡의 기타 전체 타브악보가 있습니다.. 카아... 슬래쉬의 예의 퇴폐적인 얼굴과 함께 IT'S FIVE O'CLOCK SOMEWHWE RE의 장황한 소개가 있습니다.. 각 곡들을 대표할만한 특징적인 리프와 솔로를 쪼금씩..찝어 소개하구 있 군요... 쩝...최근에 펄잼이 일본서 라이브를 했군요.. 역시 돈많은 나라야.. (임펠리터리 라이브도 있었습니다..) 으흐흐... 스키드 로우의 sUBHUMAN rACE의 곡소개 기삽니다.. 우리의 스네 이크 세이보는 ESP기타를 들고 얼굴 가득히 미소를 짓고 계신디.. 좀 찌셨 군요.. 그의 수염이 눈에 거슬립니다.. 판테라의 데릴 영향일까? 에잉... 대충 이렇게 훌터 보았습니다.. 으흐흐.. 전 시간을 두고 천천히 스티브 바이의 기사를 읽어 보렵니다. 전라의 아가씨 넘 맘에 드는군요. 대단한 용기에 감탄하며 이만... 줄임... fortr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