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jiyang (강지양) 날 짜 (Date): 1995년04월22일(토) 20시27분22초 KST 제 목(Title): Reality Bites O.S.T. 말로만 듣던 영화 Reality Bites의 사운드 트랙 앨범을 실험실 후배가 가지고 있길래 빌려서 들어 보았다. CD를 들으며 집에 가는데, Lenny Kravitz, U2, Dinosaur Jr. 등의 화려한 라인업과 '우리는 젊다'고 마치 시위라도 하는 듯이 스피커에서 쏟아져나오는 Rock'n'roll에 압도 되어 나는 나도 모르게 '우와'라고 감탄사를 연발할수 밖에.. 특히나 머리곡인 Knack의 'My Sharona'의 거의 1분 정도 계속되는 기타 간주는 정말 일품이었다.(이거 혹시 악보 가지신 분 안계실까?) 위의 어느분(fortrue)이 extreme의 SUZI에 대해 쓰신 것처럼, 그리 어려운것같지는 않았지만 그 연주자의 feel에 감동하고 열광할 수 밖에.. '청춘 스케치'라는 유치한 제목으로 비디오도 나와 있다는데, 꼭 봐야지! (비록 정말 재미없다는 사람도 있었지만 :P) Peace, Love, Empathy. _o~~o_ jiyang@hdtv.snu.ac.kr o' | | `o -------------------------------------- '| | | |\ / And so remember, it's better to burn | | | | `o' out than to fade away. (Kurt Cobai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