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mahler (Yoo~Hoo~) 날 짜 (Date): 1995년04월18일(화) 12시43분35초 KST 제 목(Title): 클래식 음반 추천...[1] " Heifetz plays Gershwin and Encores " 너무도 유명한 violinist 하이페츠의 소품집으로 제목에서도 볼 수 있 듯이 거쉰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곡들이 채워져 있읍니다. 하이페츠와 거쉰 , 이 두사람은 서로 친구 사이였다고 하는데, 이 음반은 하이페츠의 거쉰에 대한 우정의 결과라고 볼 수 있으며, 거쉰의 작품들 중 일부를 하이페츠 자신이 바이올린 용으로 편곡하여 연주하였읍니다. 이 외에도 유명한 소품들을 수록하고 있는데, 슈베르트의 아베마리아, 하차튜리안의 사브르 댄스, 멘델스죤의 노래의 날개 위에,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 등등 귀에 익은 곡들이 눈에 띱니다. 재즈의 요소가 많은 거쉰의 작품들을 연주한다는 것에서 하이페츠의 또 다른 �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음반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음질은 대부분은 좋은 편이고 (60년대 말과 70년도의 녹음임) 몇개의 곡은 잡음이 심하게 나고 음색도 엉망인데, 그래도 하이페츠의 팬이라면 들어볼 만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음반은 BMG의 RCA 레이블의 음반으로 구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을 겁니다. """""""""""""""""""Hey! What's happenin',dude!""""""""""""""""""" for further information, Email to mahler@acoustics.sn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