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onnury (꿈꾸는처용愍) 날 짜 (Date): 1995년04월12일(수) 23시54분03초 KST 제 목(Title): 요즘 일기 보드에 어울리는 음악..... 제목달고 보니 loveNfriendship보드에 더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암튼....... 마르티니의 "Plaisir d'Amor" (사랑의 기쁨) 온누리가 좋아하는 이 곡의 세가지 서로다른 Version들.. 1. 제랄드 무어의 반주에 맞춘 슈발츠코프의 고운 소프라노. 마지막 변주에서는 절묘하게 탄식의 분위기로 바뀝니다. 2. 요셉 수크의 흐느끼는 바이올린 연주.... 3. 어쿠스틱 기타 반주위에 흐르는 존 바에즈의 청아한 목소리... *********************사랑 가득한 평등의 세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