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jaco (Joooooooon�P) 날 짜 (Date): 1995년04월06일(목) 10시24분49초 KST 제 목(Title): 커트 코베인... 포트루님 커트에 과한 글 잘 읽었습니다...지두 그 사람 징말 좋아하거든여... 아침에 실험실 나오자 마자 너바나 언플러그드 시디를 틀어 놓고 여기 와봤는디... 그래놓고 포트루님의 글을 읽으니깐 정말 감회가 새로운 듯 하네여... 아직 포트루님의 게스트 크레이지에게 보내는 글을 읽어 보지 않으신 분은 너바나의 음악을 들으면서 읽어 보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색다른 맛이걸랑여... 커트의 음악이 어쩌구 저쩌구 ..그의 기타는 어쩌구 저쩌구하는 개인적인 모든 견해들을 떠나서 ...그가 원했든 안 워했든 얼터너티브라는 새로운 하나의 장르를 굳건히 '창시'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그는 세상 모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권리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펄잼도 그런의미에서 대단하구여...사실 펄잼의 이번 바이탈로지는 약간 정성을 들 들인듯 하고 일반대중들이 들을 때 텐 시절 Vs보다 대중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쨌든 우리는 아직도 그들의 거동과 그들의 음악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죠... 말이 이상한대로 흘러버렸는디...덤으로 서태지도 끼워줄까여? 머 싫으시면 어쩔 수 없구여.. 그럼이만... My name's June... E-mail ad: s_billy@cais.kaist.ac.kr I would not say this dirty word... hello...hello...hello...how low? Life is not easy, but that's why Life is fun about... byebye...byebye...byebye...w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