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이종선) 날 짜 (Date): 1995년02월24일(금) 16시54분24초 KST 제 목(Title): 다시들어보는 Black Sabbath 얼마전 평소 정기구독하다시피하는 hot music을 통해 몇몇의 문제group들이 모여 그들의 정신적지주라고 할수있는 black sabbath의 추도 음반을 발표한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다. 내가 가장먼저 알게된 heavy metal band이자 가장 즐겨듣는 그룹이기도 한 그들의 음악 을 잘 듣게 되지 않은것은 그놈의 nirvana나 peal jam, sound garden, alice in chain등의 무리들들의 공이 컸다. 물론 이들 seatle놈들덕분에 멀어진 이들이 어디 black sabbath뿐이겠는가? 나의 영원한 우상이라 믿었던 metallica마저 내곁을 떠난지 오래였다. 그러나 black sabbath는 운이 좋았다. 후배들을 잘 둔덕분에 그나마 traibute 앨범이나오게된것이다. hot music의 모모기자에의해 이제까진 나온추도앨범들과는 쨉도 않되게 멋진 앨범이라는 칭찬이 아니라도 충분히 살만한 충동을 느낀 나는 거금 4500원을 투자한채 잠시나마 잊어버린 옛친구를 마나나는 느낌으로 귀를 기울였다.hot music의 모기자는 megadeth의 paranoid가 앨범의 백미라고 하였으나 이내 그말이 헛소리라고 느끼게된 충격적인 곡이 귀를 파고들었다! 이는 동시에 평소 industial music에 대해 내가 갖고 있었던 약간의 혐오감마저 산산히 무너뜨린 충격 그자체의 음악---바로 1000 homo DJs의 supernut!!1 들어보시라 내가지금 거짓말을 못치는 타자실력을 자랑하며 이런 고생을 하는게 아님을 알 수있을 것이다. 아시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이 그룹은 실제하는것이 아니라 ministry의 al jurgensen이 이끄는 일종의 일회용 그룹이다. 정말 유치한 전자오락 배경음악 같은 industrial music에 맛이간 분들이여 정말 한번 들어보아라 같이 수록된 megadeth가 울고 갈정도의 groove정말 한마디로 cap이다ㅣㅏ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앙리 ㅏㅣㄹ어라ㅓ아 * / * * / / / / * / Midnight S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