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vivaldi (비발디...) 날 짜 (Date): 1995년02월22일(수) 10시56분18초 KST 제 목(Title): 워크맨 (가장 위험한 음향기구) 사람의 귀는 약 120데시벨정도 되는 소리가 계속되면 영원히 손상을 입는다고 하더군요. 바로 옆에 큰 트럭이 지나가는 소리가 90데세벨 달리는 승용차안의 소음이 60정도라는데 120데시벨이면 바로옆에 제트엔진이 워밍업하는 정도라죠? 그런 약 120데시벨정도되는 소리를 계속 듣는다면 매 5초마다 8퍼센트의 청각을 "영원히" 잃어버리게 된다고 하더군요. 충격적이죠? 그런데 더 충격적인것은 귓속에 집어넣는 형식의 이어폰이 달린 휴대용 라디오들은 순간적으로 120데시벨 이상의 충격을 귀에 줄수있다는 것이죠. 예전에 모 음향기기 회사에서 괜찮다고 떠드는 광고를 본것 같았는데 아뭏든 조심하는게 귀 아끼는 길인것 같네요. 역시 음악은 조용한 실내에서 가장 알맞은 볼륨으로 감상하는것이 최고겠지요. 귀아끼는 비발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