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ildal (실달) 날 짜 (Date): 1995년02월12일(일) 21시03분12초 KST 제 목(Title): K2의 새 앨범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다렸던 앨범이다. 피노키오의 lead vocal이었던 김 성면과 기타에 이태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태섭의 이름은 그리 잘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내일은 늦으리 1집에 수록되있는 서 태지의 '나를용서해주오' 와 2집의 '하여가' 를 연주한 실력파로써 Metalica 풍의 무거운 기타 반주와 speed있는 솔로가 돋보이는 guitarist다. 어떻게 발라드의 김 성면과 metal풍의 이 태섭이 뭉쳤나 의아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둘다 80년대 말에 발표된 Metal omnibu album 'Friday Afternoon' 출신이다. 두 사람 모두 그 앨범에서 날카로운 vacal과 신들린듯한 기타연주를 보여좋� 풔� � 이번앨범� Hard Rock 성격을 띌것이라 기대했는데....아니였다. 대부분 피노키오풍의 발라드이고 두세곡 정도만 rock의 성격을 띄고있다. 호평할만한 앨범은 아니나 피노키오 1집을 좋아했다면 무난한 앨범이라 생각된다. 이 앨범 맨 끝곡으로 연주곡이 하나 수록되어 있는데 너무 Pink Floyd의 'Comfortably Numb'� 의 솔로와 흡사하다 생각된다. 10점 만점에 한 7-8점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