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frog (두터비) 날 짜 (Date): 1995년02월10일(금) 15시24분05초 KST 제 목(Title): 슬픈 음악이라 ! 정말 슬픈 음악이 많군요.. 제게도 공감가는 음악도 있구요... 특히 팔리아치 중의 _의상을 입어라_나 모짤트의 레퀴엠은요... 많은 고견에 제r가 개인적으로 슬픈음악에 포함시키고 싶은 곡 몇이 떠올라 이렇게 사족을 붙여 봅니다. > 판소리 춘향가 중_쑥대머리_와 _춘향과 이도령의 이별장면_ 제 개인적으로는 _쑥대머리_를 들고 싶습니다. 후자는 일반적으로 애절한 장면으로 유명하고요... 특히 고 임방울 선생의 목소리로 듣는 _쑥대머리_는 정말 rkaehdwjr감동적이죠.(윽 이상한 글자가 찍히다니 ;( 가사도 좋고, 임방울 선새의 목소리는 ㅗ리 마디마디 마다 애절함이 그득합니다. > 연극 한네의 승천 중_한네의 이별_ 김영동 씨의 곡으로 김성낼씬� 목소리로 들을 수있습니다. 이선희가 부른 것도 있지만, � 빈악求囑箚諮�... > 대금 독주곡 _청성곡_ 정말 저 개인만 슬프게 느끼는 곡일수도 있는데, 처음 들었을때 제가 우울한 때였기 때문일수도 있기 때문이죠... _청성잦은한입_이라고도 하는데, 대금의 _청_이 울릴때마다 서늘한 슬픔을 느끼게 합니다. 우선 이 세곡이 떠오르네요. _슬픔이란 무지 사적인 감정이다_라는 변명도 함께 붙임니다. .................. 우리 음악 사랑합시다... 개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