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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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5년01월17일(화) 15시07분10초 KST
제 목(Title): 명반...




    저의 글이 guest(jkh)님의 비위를 상하게 했다면.. 사과 드립니다.

    저의 글재주가 모자라고 제목을 이상하게 붙여서 마치..

    guest(jkh)님 개인에 대한 비꼬는 투로 받아들여진 모양이군요..



    제가 그 글을 쓴 이유는..

    도대체 무엇을 '명반'이라고 부르는지.. 그걸 얘기해 보려고 했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된 동기는 '안동림' 교수님이 쓰신 '이 한장의 명반'에 보면..

    거의 대부분의 베토벤 교향곡 명반은 후르트 뱅글러의 음반을 꼽고 있습니다.

    그 책을 읽고 후르트 뱅글러의 음반을 구입했지만..

    저의 귀가 걸어서인지.. 도저히 명반이라고 부르기 힘들더군요..



    저 역시 명반의 가치는 충분히 인정합니다.

    소리가 다르면 감동도 다르니까요..



    이런 논의는 그만 하는게 좋겠군요..

    wolverin(GoBlue)님의 글로 만족합니다.


    guest(jkh)님께 다시 사과 드리고, 저의 글에.. 너무 불쾌히 생각지 마세요..




                나의 시작속에 나의 끝이..

                    Ge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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