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romeo (너의로미오熹) 날 짜 (Date): 1994년12월14일(수) 09시02분11초 KST 제 목(Title): 시무룩님께.. 그노래도 들으면 들을수록 지겨워지더군요.. 요즘은 조관우의 노래를 무척 좋아합니다.. 다시 내개로 돌아와.. 힙합과 발라드 다 좋고요.. 애인만들기.. 늪... Because I Love You.. 엘범이 다 좋아요.. 권할만합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로미... 너를 처음 만나던날이 생각난다. 난 너의 빠알간 두 볼에 이끌려 마침내 너의 맑은 두 눈동자속으로 빠져들어갔었지. 그날 난 달빛아래서 너의 두 손을 꼬옥 잡고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었고.. 너는 두 눈을 감고 살며시 나의 어깨에 기대었었잖아. 아마 그날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꺼야. 이미 내곁에 없는.. 눈물속의 너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