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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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Ghost ()
날 짜 (Date): 1994년11월23일(수) 00시16분05초 KST
제 목(Title): [re]말러 1번


오자와의 연주는 뭐랄까...윗분은 테이프가 늘어날때 까지

듣고 다니셨다고 했는데...뼈다귀없는 뼈다귀 국물정도라고

표현할까요...아무 내용없고...오자와 특유의 그 이상한

리듬감이나 다시한번 들어볼수 있는 그런 연주라고 생각하는데요...

(테이프 자켓부터가 마음에 않들어서요.....) 특히 7번 라이브를

들어보면 진짜 뭘 알고 연주를 하는지..아니면 그저 음표는 읽을

줄 아니까 그냥 한번 해본건지 분간이 않될 정도의 엉망이두만요....

반면에 카라얀의 4,5,6,9....무지 뛰어난 음반입니다....

특히 9번은 카라얀 최고의 음반이라고 생각합니다...게르만의

보스로써 유태인을 싫어했는 지는 모르겠지만 왜 말러 전곡을

남기지 않았을까...정말이지 아쉬울 뿐입니다....

하지만 역시 말러는 번스타인, 솔티, 발터, 아바도, 호렌쉬타인,

클램페러 ... 이런 사람들이 최고더군요....

특히 호렌쉬타인의 1,3번...발터의 2,4,5,9번..솔티의 5,8번...

아바도의 1,5번...번스타인의 전집...클램페러의 2,9번...

하지만 6번은 이거다 싶은게 아직 없두만요....7번하구...

말러...역시 그는 우리의 주머니를 울리는 사람이죠....

### 콘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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