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plucky ( 박 상 배翕) 날 짜 (Date): 1994년11월21일(월) 15시25분23초 KST 제 목(Title): 시끄런 음악 시끄런 음악이라고 해서 몇자 적겠습니다 ... 메틀리카의 5집에 대해서는 작은 데프레퍼드님의 지적을 남들도 하더군요 ... 메틀리카 자신들도 메너리즘에 빠져있다고 인정했답니다... 별로 유명하진 않지만 메틀 처치(metal church ) 나 코로나(corona ) 등도 꽤 시끄런 쟝르의 음악을 합니다 ... 특히 코로나는 비틀즈의 I want you ( she so heavy ) 를 편곡하여 앨범에 수록하기도 하였는데 꽤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내요 ... 요즘 그룹으로는 헬로윈의 창단 멤버인 카이한센이 조직한 감마레이도 초기 헬로윈 의 맛을 풍기며 꽤 시끄러운 편입니다.... 베이스 음을 좋아하시면 아이언 메이든의 앨범이 좋습니다 ... 특히 좀 묵은 판들로 .... 라이브 앨범인 라이브 애프더 데쓰는 정말 멋집니다 .... 비디오로도 구입해서 보았는데 베이시스트 정말 힘들겠더군요 .... 쓰래쉬 쪽은 아니지만 미스터 빅의 addicted to that rush 류의 노래에서도 베이스가 많이 튀죠 ... 특히 인트로에서 폴 길버트의 기타와 빌리 시헌의 베이스가 한 프레이즈 씩 번갈아 가며 연주하는 해머링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 라이브 비디오에서가 더 눈에 띄긴 하지만요 .... 지금 생각나는 그룹은 그 정도밖에 없네요 ... 무거운 쇳소리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들으시길 바랍니다 ... 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