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mrkwang (김진성) 날 짜 (Date): 1994년11월20일(일) 08시04분20초 KST 제 목(Title): 시끄러운 음악이라... 안녕하세요 mrkwang입니다. 1. Nirvana - Nevermind 왜 이 음반이 그리도 많이 팔렸을까? 들어보면 공감이 갈만함. 싫어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2. Carcass - Heartwork 비록 한곡 짤렸지만... 이정도면 대단히 괜찮은 편임. 전혀 Giger답지 않은 Giger의 작품이 표지로 되어있음. 많은 이들은 이 앨범만 듣고 Carcass를 Melodic Death라고 하던데 그것은 완벽한 오해고... 이 앨범만 들을만한 멜로디가 있음. 3. Slayer - 가장 최근에 나온 신보 (Seasons in the abyss 다음 ) Dittohead 한곡으로 모든게 끝장난다. 4. Kreator - Renewal Slayer풍의 왕단순을 벗어난 아주 훌륭한 앨범. 5. Brutal Truth - 제목이... 그러나 한장밖에 없을것임. Sepultra를 '단순왕'이라 부르는 현 시점에서 이들은 '신세대 단순왕'이라 불러도 하자가 없을듯. - 물론 멤버들은 기존 활동하던 인간들이지만... - 너무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드러머가 사람이 아니라 드럼머신이라는 얘기까지 들리고 있음. 6. Ministry - 시편 69 처음 Industrial을 듣는 이에게는 무척 진한 감동을 줄것임. 7. N.EX.T - 2집 Part I Being 몇몇곡에서 Judas Preist나 Megadeth를 본딴 음악을 구사. 전체적으로는 그다지 시끄럽지는 않음. 8. Therapy? - Troublegum 이들의 가치는 무지 신난다는데 있다.처음부터 끝까지 무진장 신남. 그럼 이만. mrkwang 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