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astrix (이종석) 날 짜 (Date): 1994년11월11일(금) 20시32분42초 KST 제 목(Title): Vangelis의 판들 반젤리스는 교향적처럼 장중한 신디사이져 음악을 합니다. 결코 뉴에이지쪽은 아닌데 그런 쪽의 음악도 많이 발표하긴 했습니다. 뉴에이지랑 프로그래시브를 짬뽕하면 비슷하나. 캐롯 오브 파이어가 반젤리스 작품중에서는 처음으로 유명해 진 것을 겁니다. 그전에도 몇 개의 앨범을 발표했는데 그중에서 China라는 앨범을 산적이 있는데 그 앨범 중에 대지의 노래라고 이태백의 시를 노래로 만든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캐롯 오브 파이어는 너무나 유명한 곳으로 동명의 영화의 OST입니다 그외에도 블레이드 런너, 콜롬부스 또 남극이란 영화의 영화 음악을 했었죠. 그리고 신디사이저의 교과서라고 불리우는 해븐 앤드 헬이라는 불후의 명반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효과음으로 자주쓰이고 무용의 배경음악으로 단골로 쓰입니다. 또 예스의 리스 싱어이던 존앤더슨과의 합작 앨범들을 많이 내었는데 그중에 유명한 앨범이 프라이비트 콜렉션입니다. 폴로네이즈라는 곳이 그 앨범중에서 비교적 짧기 때문에 자주 틀어 줍니다.(LP의 한 면이 한곡입니다. 반젤리스는 이외에도 긴곡들이 많습니다.) 존 앤더슨의 미성(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음)이 인상적이죠. 비교적 근래에발표한 앨범중에 대작시리즈 원, 다이렉트라는 앨범이 있는데 해븐엔헬에 비해 상당히 뉴에이지에 가깝습니다.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ㅒだ� 곳이 많습니다. 일본의 밀키웨이풍의 곡도 있고. 대부분의 곡이 CF의 배경음악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