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1994년11월02일(수) 04시23분16초 KST 제 목(Title): [Re] Chee-Yun 유감 김 지연씨의 영문표기에 대해서는 음악동아에서 한번 나온것 같아요. 제 기억에는 김 지연씨 가족들이 이민으로 미국에 입국할때 이민국직원의 실수로 (First name 을 Chee 로, family name 을 Yun 으로) 했다던대요. 하긴 다시 생각을 해보니 이상하긴 하네요. 일가족의 family name 을 Yun 으로 했을리는 없고 이유만 타당하면 미국에서 이름 바꾸는것이 어려운건 아닌데... 그리고, 어제 사라 장의 3 번째 앨범을 CD 로 샀읍니다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 1 번). 자발리슈의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도 좋은 연주로 받쳐주었고 사라 장도 (밤에 1 악장만 조금 들어봤지만) 2 번째 (차이코프스키) 보다 더 나아진 느낌. 그런데, 나온지 얼마 안되었을텐데 그가게에서는 세일로 ($14.99 -> $11.99) 판매 하더군요. 하긴... 사는 나야 좋지만... 그래도 비싸게 팔리는 정 경화씨의 CD 를 보면 같은 한국인이라는 자랑스러움같은것을 느끼기도 하는데, 사라 장의 앨범도 좀 비싸게 팔렸으면 좋겠어요. (나는 이미 샀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