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yrhim (* 아 침 *) 날 짜 (Date): 1994년10월27일(목) 18시31분51초 KST 제 목(Title): 박학기 1집... 아직도 좋다.. :) 얼마전.. 새벽에 자다 깨서.. 더 잠도 안오고 해서.. 오래간만에 들어봤는데.. 여전히 좋더군요........ 이미 그댄... 향기로운 추억.... 나른한 오후......... 그때의 그 추억들....로 가슴이 좀 시려왔지만... 정말 좋아요... 특히나 이 가을에... 잘 어울리죠.. 단... 저처럼.. 새벽부터 박학기의 그 미성을 듣는다면.. 하루종일 일하고 공부하는데 좀 문제가 있겠죠?? 박학기도... 벌써 4집까지 냈지만.. 2집.. 3집은 별로 였던거 같아요... 레코드 한장당 노래 하나씩은 들은만한게 있긴 했지만.. 그래도 4집은... 박학기가 좀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는게 느껴져요.. 개인적으로 좋은 노래가 좀 있죠.... 박학기 좋아하시던 분들.. 오늘은 한번 불 끄고... 어둠속에 조용히 앉아.. 그의 감미로운 음악에 흠뻑 취해보심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