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noman (�� JUN ��) 날 짜 (Date): 1994년10월26일(수) 22시11분08초 KST 제 목(Title): 아주 아주 슬픈 노래라... 음악을 듣고 느끼는 감정이야 사람마다 다르니까 함부로 바로 이곡이다. 라고 이야기하긴 뭐하군요. 하지만 평소에 들었을때 남들도 이정도는 느끼지 않을 까 하는 '슬픈' 노래를 생각나는 대로 끄적여 보죠. 음... 여자가수라면 조금 아까 들었던 아니타 베이커의 유 브링 미 조이 정도.. 그리고 에디 브릭켈과 뉴보헤미안스의 써클... 여자가수는 잘 떠오르지 않네요. 그외에 루시퍼스 프렌드의 마이 러브, 이엘오의 아이 니드 허 러브, 또 미셀 폴나네프 폴나네프도 좋지요. 그리고 리오스카의 연주곡도 좋고, 로이 오비슨의 인드림 림도 괜찮고, 길버트 오설리번의 어론 어게인도 빼놓을 수 없지요. 드림아카 카데미의 라이프 인 어 노던 타운도 참 슬프고, 머라이어 캐리의 위다웃유, 폴 앵커의 아이 돈 락투 슬립 어론도 괜찮고... 이문세의 어떤 노랜가... 흰눈이 자꾸 올라간다는 재미있는 표현을 썼던데 그노래도 괜찮았어요. 그리고 공일오비의 몇몇 노래는 울적할때 들으면 참 좋더군요. 또 모던락중 에서는 라디오헤드의 크립, 비틀즈의 에비로드는 거의 모든 곡이 슬프고... 또 라밤바 사운드 트랙에 있는 도나... 시카고도 괜찮고... 에로스 라마조티 도 괜찮고... 디페시 모드의 썸바디도 참 슬퍼요. 이쯤 되니 겜보이의 시피유에 서서히 쥐가 나기 시작하는군요. 그럼 이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