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chsw (정성욱) 날 짜 (Date): 1994년10월14일(금) 01시18분33초 KST 제 목(Title): 레퀴엠... 가끔은 레퀴엠이 듣고 싶을때가 많다. 힘이들때 레퀴엠을 들으면 그런 느낌 - 생과사앞에선 사람의 고민과 좌절 - 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자주는 안 듣는 편이지만 막 생활이 지칠땐 정말 듣고싶은 음악이다. 모짜르트의 레퀴엠이 정말 압권이지만 지금은 없다 아쉽게도 집에 두고 왔으니깐 ... 그것이 후회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