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para (jini min) 날 짜 (Date): 1994년09월13일(화) 09시58분53초 KDT 제 목(Title): 모짜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작품번호가... k.622 일겁니다 아마두... 전 이 곡을 들으면 눈물이 나요. 이 곡은. out of afriac에 삽입된 곡 이기도 합니다. 제가 잊지 못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또 한 잊지 못하는 곡입니다. 이상하게 저에게는 그 멜로디가 아주 서글프게 들립니다. 애절하게라고나? 아마 여러분은 그렇게 들리지 않을것입니다. 사실 그곳에서도 즐거웠던 때를 위해 배격음악우로 쓰여지니까요. 로버트 레드포드가 축음기를 아프리카로 들고옵니다(그 때 첨나올때예요)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오케스트라를 대신해 클라리넷 협주곡을 듣는거죠. 아시겠지만.. 로버트 레드포드가 죽어요..그 영화에서. 죽는 장면도 나오지 않고 그냥 죽엇단 소식이 오고... 여자는 장례식을 치르고 아프리카를 떠나죠. 전 이상학[ 그곡을 듣고 잇노라면.. 아프리카를 떠나는 카렌을 떠올립니다. 그녀는 많이 울지도 않았고... 그 이야기는 아주 시간이 많이 지나서 -그녀가 이미 늙어서 고통이라곤 느끼지 못할때- 그런데도 왜 그렇게 슬플까요? 애절하다고 표현해야 맞나요? 아마 제가 슬픈것이겟지요? 저 달이 슬프다와 마찬가지 뜻이겠지요? 들어보세요... CONCERTO FOR CLARINET AND ORCHESTRA IN A(K.622) 입니다. 지니 민 ( jini 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