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별 소년) 날 짜 (Date): 1994년09월06일(화) 16시42분02초 KDT 제 목(Title): 가을의 easy listening 가을에 듣기에 괜찮은 easy listening 곡들... 우선 글자 그대로 George Winston 의 Autumn December 만큼 친숙하진 않아도 Woods는 숲을 걸으며 떨어지는 낙엽을 보는 느낌... Lee Oscar 의 Before the rain... 요즘에는 CM 에도 자주 나오고 License 발매되어 많이 아는 곡... 곡 끝 부분의 빗소리가 일품... 비얘기가 나왔으니 마이클 존스 도 끼워주지 After the rain... 위가 여름비라면 얘는 봄비정도... Brahms의 violin sonata no.1 일명 비의 소나타. 밤비에 어울리는 곡. 또는 Eric Satie 의 세개의 짐노페디 얘는 새벽비... 101번째 프로포즈에 삽입됐던 곡. 쩝... 가을 얘기하다 비로 샜군. 멜랑코리한 곡을 듣고 싶으면 Rachmaninoff의 슬픔의 3중주를 들어보시기를. 가을 노래는 아니지만 Windhamhill(license 는 Samphony 음반) 의 Winter Solstice 도 꽤 따뜻한 게 그립게 만드는 곡들. 윈댐힐 뮤지션들의 샘플러. 혹은 jon and vangelis 의 private collection 중에서 Italian Song. 기타등등. 쩝 난삽하군. 다음에 포스팅할때는 잘쓸께.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