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noman ( 박준근) 날 짜 (Date): 1994년08월14일(일) 17시18분09초 KDT 제 목(Title): 가을이 올무렵 들으면 좋은 노래... 1.Let it be me - 단 이노래는 뉴트롤즈의 걸로 들어야 한다. 2.So much in love - 요즘 올포원이라는 애들이 또 부르는 모양인데 오리지날은 The Tymes 3.Smile again - 물론 뉴톤패밀리것도 나쁘진 않지만 Manhattan Transfer것도 괜찮다. 동명이곡. 4.I call your name - The Mamas & Papas의 작품으로 씨에프에도 나오던 것같은데 확실히는... 5.Do right man, do right woman - The committment의 삽입곡으로 모든 노래가 다 괜찮지만 특히 이노래가 심금을 울린다. 6.My song - Keith Jarrett의 연주곡... 7.Before the rain - 하모니카 연주자 Lee Oskar의 걸작.어느 흐린 여름날 나는 이노래에 취해 있었고 연주의 끝부분에 나오는 빗소리는 이상하게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창밖을 보니 어느새 비가 주룩주룩...그때의 감동이란... 8.I need her love - ELO가 이렇게 사랑을 갈구하는데 따라오지 않을 여자가 있을까? 9.Pride - Basia의 해맑은 목소리는 파란 가을하늘과 잘 어울릴것이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