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Lyle (라일) 날 짜 (Date): 2002년 10월 29일 화요일 오후 04시 05분 29초 제 목(Title): Re: For the Peace of All Mankind 저도 같은 방송에서 오랜만에 듣는 노래에 감동하고 있었네요. 예전에 들었을 땐 너무 어렸을 때었던 것같은데 이번엔 가사가 팍팍 와 닿았어요. --------------------------------------------- 가로수 놓인 그길엔, 끈적한 바람이 불고있었다. 그바람이 시원하다고, 나는 눈을 감는다. URL http://baram.cnu.ac.kr/~hj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