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2002년 10월 28일 월요일 오후 08시 35분 23초 제 목(Title): For the Peace of All Mankind 아침에 유열의 방송을 듣고 가고 있었는데 오래전에 들었던 곡이 나온다. 적어도 25년은 더 된 곡인 것 같은데. For the Peace of All Mankind... 몇년 전에 키즈의 어느 보드에선가 "세상에 그 노래를 '모든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라고 번역해놓은 노래책이 있네?" 비슷한 류의 포스팅을 본 적이 있다. 난 그제서야 그 뜻을 알 수 있었는데(미국애한테 물어봤음), 오늘 방송에서 다시금 remind 해주어서 다시 생각났다. 그 뜻은 단지 'please'라는 뜻이란다. "당신은 모든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떠나시렵니까? 내 맘에서 사라지시렵니까?" 가 아니라 "(너 보기 싫으니) 제발 떠나가 줄래? 내 맘에서 사라져 줄래?" 라는 뜻이란다. 예전에는 무슨 이런 거창한 이유로 떠난담 하고 생각했으나 알고나니 가사가 섬뜩한거라.. 또 다른 예로 든 것이 Boz Scaggs(sp?)의 We're All Alone 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외로울 때 분위기 잡고 부르면 좋아했을 법한 노래지만 실제로 그 뜻을 알고 보면 "주위엔 아무도.. 없고.. 우리들만 있어. 보는 사람 없으니 (느끼하게) 일루와 응?" 하는 의미로 생각하고 들으면 된다고 했다.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