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5일 금요일 오후 05시 11분 19초 제 목(Title): 이수영 4집 13번 곡 > 흰눈이 오면 - 이수영 > > 얼마나 널 사랑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 이제와 널 잊으라 하면 잊을 수 있니 > 내색조차 할 수 없었던 내 무던한 그 사랑에 > 밤새워 울며 슬퍼했어 > 소리조차 낼 수 없었던 어둠에 추억때문에 > 아침을 맞을 수도 없어 > > 이제와 너의 사랑을 기대하기엔 너무 늦은 이별앞에서 > 느껴지지 않는 너의 그 작은 입술이 그리울꺼야 > > 노을지는 창가에 앉아 함께 바라본 하늘은 > 너무나도 아름다웠어 > 꿈을 꾸듯 사랑할때면 이 세상 누구보다도 > 우리는 행복했으니까 > > 이제와 너의 사랑을 기대하기엔 너무 늦은 이별앞에서 > 그래 널 잊겠다고 난 말할 수 있어 맘에 없는 몹쓸 그말들 > 단 한번 맞은 사랑만으로 살아가는 날 넌 잊고 말꺼야 > 그땐 너의 사랑도 나의 기대도 그때쯤 잊혀지겠지 > 흰눈이 오면 아 정말 흰눈이 오면 좋겠슴다. 아련한 첫사랑이 떠오릅니당.. 냠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