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Lyle (라일) 날 짜 (Date): 2002년 10월 18일 금요일 오전 11시 12분 30초 제 목(Title): Re: 토토 내한공연 한다더군요.. 그렇게 여기저기서 공연한다고 소리지르던데 몰라서 못가셨다고요? 혹시 절에 계시는 분인가? 아쉬대로 수요예술무댄가 하는 방송에서 지난 번에 녹화해놓은 것 방영했으니까 다시보기로 보세요. --------------------------------------------- 가로수 놓인 그길엔, 끈적한 바람이 불고있었다. 그바람이 시원하다고, 나는 눈을 감는다. URL http://baram.cnu.ac.kr/~hj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