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windy96 (BrandNew) 날 짜 (Date): 2002년 10월 1일 화요일 오후 06시 33분 51초 제 목(Title): Re: Avril Lavigne... Avril Lavigne 프랑스계라서 어떻게 읽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전에 튜브뮤직인지 거기에 '에이브릴 라빈'이라고 해뒀더군요. 라빈 맞나? 라뱅? 라비느? 암튼 확실한건 빈 라덴이 아니고 에이브릴 라빈이라는 것. --; 젊은 나이에, 캐나다 여성 락커라는 점에서 앨러니스 모리셋에 비견될 수도 있겠는데... 앨러니스 같은 맛은 없습니다. 어떤 야생마 같은, 그리고 또한 현학적이기 까지한, 그런 맛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차트에 올라있는 Complicated보다는 1번곡 Losing Grip이 더 끌리던데... 아, 사실 댓글을 단 이유는 이게 아니라.. --; 에이브릴 사진 보면 눈 시퍼렇게 칠하고 나오는데.. 나름대로 섹시해보이기 까지 하는데.. 화장 안 한 사진을 인터넷에서 봤습니다. 팬사이트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목이 충격 어쩌구였는데 말그대로 충격이었습니다. --; 장나라 화장 안 한 사진.. 이런건 비교도 안 되고, 흔히 볼 수 있는 문희준 빠순이처럼 생겼습니다. -_-;; 아, 문희준 빠순이들에게는 죄송.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