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9월 23일 월요일 오후 05시 40분 08초 제 목(Title): Re: 박효신 3집 들어봤는데 박효신은 이미 아마츄어 평론가들이 가창력을 평할 수준을 벗어난 가수라고 생각됩니다. 박정현이나 박효신, 이런 가수들에 대해서 가창력이 어떻느니, 보이스 컬러가 어떻느니 논하는 건 정말 무의미 하다고 생각하구요. -------------------------- 제가 알기로는 결코 평론 전문가가 아닌 제 동생은 박정현을 좋아하는지 박정현 카세트를 운전할 때마다 자주 틀더군요. 그 동생 왈, "박정현은 가창력의 약점을 현란한 기교로 때우려는 거 같아서 좀..."이라고 하던데요. 그러한 평가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무의미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