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mrjung (생각해봐~!�H) 날 짜 (Date): 1994년08월03일(수) 13시28분10초 KDT 제 목(Title): [가요] "서시" - 신성우 해가 지기 전에 가려했지... 너와 내가 있던 그 언덕 풍경속에 아주 키작은 그 마음으로 세상을 꿈꾸고 그리며 말했던 곳 이제 여행을 떠나야 하는 소중한 나의 친구여 때론 다투기도 많이했지 서로 알수 없는 오해의 조각들로 하지만 멋적은 미소만으로~ 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 수 있었던 수많은 기억들 내가 항상 여기 서 있을께.. 걷다가 지친 네가 나를 볼 수 있게 저기 저 별위에 그릴꺼야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 수 있게~~~~ 난 겨울이 좋아요~ 따뜻한 군밤~ 따뜻한 장갑~ 따뜻한 외투~ 맘까지도 따뜻하게 만드는 보일러~ 하지만 추울땐 썰렁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미울꺼 예요~ :) 올겨울엔 눈썰매를 타야지~! 명랑핑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