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hiNRG (정 글) 날 짜 (Date): 1994년07월31일(일) 17시03분04초 KDT 제 목(Title): 클래쉬에 펑크 클래쉬- 이름값이 크다는 건 알지만 컴배트 락이 들어 있는 비디오 앨범을 보았는데,무지 띨띨하고 촌스럽더군요. 펑크라기보단 벙크나 펑그가 더 어울릴 듯... 런던 콜링도 쟈켓에서 주는 이미지완 달리 영 지루,덤덤했어요 전 정치적인 메시지가 들었다고 해서 그 음악이 더 나은 것도 더 못한 것도 없습니다. 클래쉬는 섹스 피스톨스 같은 얘들보다야 교양있는 계층의 학교 더 다닌 얘들이니 같은 얘기라도 좀 더 정연하고 세련되게 표현하겠지만 음악은 심심하다 이겁니다. 누가 음악적으로 낫다는 것..취향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약간 다른 얘긴데 말이 나왔으니...political message 음악에서 political mess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