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babs (창조가) 날 짜 (Date): 2002년 9월 5일 목요일 오후 01시 59분 07초 제 목(Title): Re: 디피 샘플: Y A M A H A only 디피를 많이 쳐보진 못했지만 어쿠스틱과의 결정적 차이라고나 할까 세게 쳤을때 깊고 풍부한 소리를 얼마나 잘 표현해주냐가 아닐까 합니다. 온몸으로 치는 소리가 디피의 건반으로 전달되어 나온다면 좋겠지여. 어쿠는 세게쳤을때 높은 주파수가 짱 하고 들려서 그냥 건반하나만 때려도 느낌이 오고 듣기가 좋고 현장감과 피아노의 힘을 느낄수 있는데 디피는 헤드폰이든 스피커든 음원이든 그것을 잘 구현하지 못하는거 같아요. 2만헤르쯔 근처까지 팍팍 올려줬으면 좋겠는데.. 피아노에서도 *초음파*가 들리져 ^^; 이 2만헤르쯔 근처의 음파는 녹음시 필터에의해 잘려나가고 감쇄되어서 녹음한 것과 옆에서 라이브로 듣는 것과의 구별 요인이 되져. 해결책은 출력에다가 이퀄라이저를 달아서 사용자가 디피의 음색을 조절할수 있게 하는거져. 하다못해 베이스-트레블이라도 들어가야 하는데.. 야마하 모델들은 그런게 있나요? 없으면.. 디피의 내장스피커를 포기하고, 출력을 *억대 오디오 커피숍*의 오디오시스템에 연결하는 것이져. 테슬라코일로 만든 트위터도 달아주고요. 한곡 때려주면 다들 뿅 가겠져? 오늘은 여ㄱ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