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노이 메모리, 아덴, 오토그라프 등의 소리는 제가알기로는 상당히 부드러운것으로 아는데요... 좋은말로 부드러운것이고 나쁜말로는 해상력? detail이 상당히 떨어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음은 멍멍하고, 저음은 확 풀어진 소리죠. 옌날 60-70년대 AR스피커들이 이 소리 비슷한 소리인것으로 알구요... 이런 스피커가 우리나라에서 아직도 잘팔리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 빈티지로 갈거면 아에 빈티지로 갈것이지요.. ^^ 아니면, 인클로져나 모양새가 멋있어서 그런가요? ^^. 제기억으론 탄노이는 바이올린이나 첼로같은 스트링 소리는 괜찮았구요.. 피아노는 별로였던것으로 기억됩니다. 비싼 오디오가 있는 커피숍은 찾아보면 많을거 같은데요... 예전에 황인용씨가 하던 카페도 그 안에 빈티지 기계가 값이 상당하다고 들었구요... 매킨+B&W정도는 저희집 앞의 이름모를 까페에도 있는걸 보면 압구정이나 청담동같은 까페에는 수두룩하리라 조심스럽게 추측합니다. ^^ 음... 위에 아덴 오토그라프는 옌날스피커로 알구요.. 메모리, 웨스트민스터?, 스털링 등이 요즘나오는걸로 알구있어요... 약간 잘못썼네요.. 하여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