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Lyle (라일) 날 짜 (Date): 2002년 8월 16일 금요일 오후 01시 35분 46초 제 목(Title): Re: 억대의 오디오를 갖춘 커피숍 어? 그러고보니 그건 저도 잘 모르겠네요. 좌석 배치가 왠지 커피숍보다 극장처럼 되어있어서 의아해했었는데, 단체 예약만 받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긴 커피 팔아서 장사하는 개념의 가게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다음 주에 갈껀데 물어보죠. 이야, 진짜 그런 개념이면 정말 사치다! --------------------------------------------- 가로수 놓인 그길엔, 끈적한 바람이 불고있었다. 그바람이 시원하다고, 나는 눈을 감는다. URL http://baram.cnu.ac.kr/~hj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