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romeo (너의로미오��) 날 짜 (Date): 1994년07월28일(목) 12시05분01초 KDT 제 목(Title): 리: 요즘 가요순위... 헤헤.. 투투가 언젠가는 일위까지 올라올줄 알아쓰~ 거기있는 여자애가 넘넘 귀엽드래니까요.. 명랑총총님 고마와요~ 로미.. 너를 처음 만나던날이 생각난다. 난 너의 빠알간 두 볼에 이끌려 마침내 너의 맑은 두 눈동자속으로 빠져들어갔었지. 그날 난 달빛아래서 너의 두 손을 꼬옥 잡고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었고.. 너는 두 눈을 감고 살며시 나의 어깨에 기대었었잖아. 아마 그날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꺼야. 이미 내곁에 없는.. 눈물속의 너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