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2년 6월 11일 화요일 오전 09시 54분 01초 제 목(Title): Re: [Q] 또 팝송 제목 질문 가사 강추~ madoka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가사 읽어보면 연애편지에 인용해도 좋을 만큼 아름다운 구절이 있습니다. "매일 당신에게 내 사랑을 키스로 봉해진 편지로 보낼 겁니다." "9월에 만나자는 맹세를 하고 그것을 키스로 봉합시다."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