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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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96.71.86>
날 짜 (Date): 2002년 5월 19일 일요일 오전 10시 46분 37초
제 목(Title): 쇼팽 왈츠 Op69 2번...흑흑흑...


아 열바더.. 지나간 내 거의 30년 세월이여..

졸라리 왜 이렇게 분위기 있는 곡은 왜 쉽게 접하지 못하게

했는가?


나이 들어서 한꺼번에 많은 곡들을 치려니..

머리에 쥐가 나서 병원에 실려갈것만 같다..


악보가 없을때엔, 제발 단 한곡만이라도 괜찮은곡

분위기 있는 곡좀 악보만 있었으면 했었는데..


그러길 거의 10여년 이상을 한많은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순간 많은 (그렇게 좋다곤 할수 없지만) 악보들을 접하구

치려고 하니...  머리에 쥐가 나는군...


아 열바더... 

넘 힘들어서 차라리 나도 뉴에이지 재즈나 치고 싶다...

뭐 화성만 공부하고 꼴리는데로 치는게 재즈, 뉴에이지(교회반주) 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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