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ddaeng (뛔엥취루) 날 짜 (Date): 1994년07월21일(목) 05시34분58초 KDT 제 목(Title): 한계령 가사.. 그전부터 생각하구이따가 오늘에야 올려봄네다.. ------------------------------------------------ 한 계 령 저 산은 내게 우지 마라 우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 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내리네 아, 그러나 어차피 바람으로 살다 갈 것을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