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04.56.92> 날 짜 (Date): 2002년 5월 8일 수요일 오전 11시 57분 50초 제 목(Title): 여기서 디지탈 피아노 구입했다는 사람은 그저 다른사람들처럼, 자전거를 1000만원짜리 사거나 티타늄을 섞고, 림이 어느 회사제품이고, 등등 자전거는 20만원 안팎으로 사서 타면 되는건데 자동차는 옵션이 뭐가 달리고 하는거랑 오토바이가 어느 회사 제품에, RPM이 어디까지가 기본이니 다 이렇게 자기만족에 수단이 뒤틀어진 것이라고 본다 글구, 스타인웨이가 좋다는 사람은 아마도 피아노를 평생 자신이 직접 건반을 두드려 보지 못한자가 그게 좋다고 하니까 너무 좋아하는것 같은 느낌이다 난 어떤 피아노를 두드려도 다 그게 그 소리던데 가끔 조율이 안된 피아노 빼고는 말이다. 사실, 피아노가 아무리 좋아도 악보가 좋아야 빛을 낸다.. 마찬가지로, 컴퓨터를 586을 사도(93년 야그) 텟트리스나 할려면 필요가 없다 이 세상은 다 기분인것 같다.. 그래서 그 기분에 붕 떠서 사는 사람들을 살살 꼬셔서 돈버는게 가장 위대한 방법이 아닐수가 없는 것인 것이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