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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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Lyle (라일)
날 짜 (Date): 2002년 5월  7일 화요일 오후 01시 43분 25초
제 목(Title): Re: Pearl Jam의 Ten.


soundgarden 은 예전에 최고로 좋아하는 벤드였어요. 요즘은 그런 개념이 없어졌을
뿐이지 락음악에서 항상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soundgarden 입니다. 무척 좋아했기
때문에 그네덜의 모든 정규음반과 EP, 실황 및 뮤직비디오를 갖고 있는데,
_superunkown_ 다음의 2nd choice 가 아니라 1st choice 로 _badmotorfinger_ 를
꼽지요.

soundgarden 의 Chris Cornell 이 pearl jam 의 Eddie Vedder 와 비슷한 면이 
있다는 것은(전 별로 그렇다고 느끼진 못하지만) 전혀 근거가 없는 내용이 아닐 수도
있어요. soundgarden, pearl jam, mother love bone, temple of the bog 등의 
시에틀 벤드의 연관성을 따져보다가 Chris Cornell 이 드럼치던 시절에 Eddie 
Vedder 의 영향을 받게 됐다는 식의 말을 어디선가 읽은 것도 같네요.

해체된 후의 Chris Cornell 이 발표한 솔로 엘범도 들어봤지만... 역시 soundgarden 
을 기대했던 건 무리었나봐요.

Creed 니 하는 사람들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전혀 관심이 없어서.. 최근에 진짜 
오랜만에 산 락 음반이 linkin park 인데, 처음엔 참 괜찮다 싶다가도 몇 번
들었더니 금방 실증이 나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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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놓인 그길엔, 끈적한 바람이 불고있었다.
그바람이 시원하다고, 나는 눈을 감는다.

URL http://baram.cnu.ac.kr/~hj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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