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purity (현 우) 날 짜 (Date): 1994년07월16일(토) 09시40분46초 KDT 제 목(Title): 오늘은 째즈를.. 지금 난 Stanly Jordan의 째즈 기타연주를 들으며 여기뮤직란을 엿봅니다. 좀전에 끝난 그의 신랄한 기타 테크닉은 오늘같은 주말에 뭔가 특별한 일이 없어도 좋을만큼 나의 가슴을 뭉겝니다.. Mourice Ravel의 Bolero를 다이나믹한 드럼과 그의 째즈기타로 편같紵 첫곡 Bolero는 22분 38초라는 긴시간의 좀 지루하기도 한 연주곡이지만 여유가 있는 분들에게는 결코 긴 시간은 아니겠지요.. 그것이 지루하다면, 그다음 곡들을 들으셔도 그의 기타솜씨를 만끽할 수 있을겁니다. 투명하고 짜릿짜릿한 기타 사운드! Joe Satriani 나 Steve Vai 와는 다른 좀더 째즈에 가까와 지려는 그만의 독특함을 느낄수 있으며, Lee Retner 의 스무스한 테크닉이 아닌 토막내는 듯한 튕기는 기타는 째즈만의 독특함이라 할수 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