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hongcho (홍이) 날 짜 (Date): 2002년 3월 28일 목요일 오전 07시 38분 14초 제 목(Title): Hugo Diaz... 잡생각... 아르헨티나 탱고를 좋아하다 보니 (아직 춤을 추진 못하지만), 탱고 음악들도 몇 개 사서 들어봤는데, Trio Hugo Diaz의 "20 Best of Classical Tango Argenhino"가 역시 괜찮다. 물론 아직도 New York Trio의 "Cabarute"가 가장 맘에 들긴 하지만. Astor Piazzolla 는 유명하긴 하지만, 좀 너무 모던해진 관계로 실제 춤과는 좀 동떨어지는 느낌이 든다. 몸의 움직임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고나 할까? 그에 비해서 Hugo Diaz는, 아직 잘은 몰라도, 뭔가 걸음의 템포가 어떻게 되야할런지 어떤 프레이징을 해야할런지 하는 느낌이 어렴풋이 든다. 실제 춤 반주용으로 쓰일 수 있도록 연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배우기나 해야하는데... :) 홍. -- 2001-12-03 ------------------------- http://www.sori.org/hongcho/ -- Procrastination is the art of keeping up with yesterday. -------------------------------------- http://www.pbase.com/hongch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