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128.134.203.75> 날 짜 (Date): 2002년 3월 5일 화요일 오후 05시 01분 54초 제 목(Title): 미셀 르그랑 - 내맘의풍차, 쉘부르의우산 미셀 르그랑 1932년생 그의 음악과 노래는 한마디로 위대하다 슬픔이 있다... 아름다움이 있다. 내맘의 풍차 - Les Moulins De Mon Coeur 쉘브루의 우산 - Les Parapluies De Cherbourg 이정도는 대표적인 곡들이당.. 글구, Il Etait Une Fois l'espace 이런 노래두 좋다 글구.. 미셸 르그랑과 많은 노래를 부른 여가수가 있는데 다니엘 리카리 Danielle Licari 가 있다... 근데 다니엘 리카리의 스캣송은 좋은게 별루없다.. 미셀 르그랑하고 불렀거나 그의 곡을 불렀을때가 젤 살아나는것 같다. 쥬 비브래 상 뚜와, 이런 노래두 좋구.. 미셸 르그랑의 음악은 매우 부드럽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