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ruready (경) 날 짜 (Date): 1994년06월21일(화) 03시01분37초 KDT 제 목(Title): [가요]..이별에 대한 노래하나. '외로운 나' 김선민 작사 작곡. 울리지 않는 전화기에 서성이는 거울속의 내 모습은 초라했어 나 없이도 기뻐할 수 있는 그대 그 입장의 이깃도 생각해봤어 오늘도 난 꿈이 없는 인형처럼 의미없이 하루를 보내고 외로워해 사랑은 슬픔의 시작이라고 하지만 그대의 사랑을 주저하진 않아 그대의 모습은 떠나가고 없지만 내 주위 어느곳에 남아있는 그대 울리지 않은 전화기에 서성이는 거울속의 내 모습은 초라했어 오늘도 난 꿈이 없는 인형처럼 의미없이 하루를 보내고 외로워해 사랑은 슬픔의 시작이라고 하지만 그대의 사랑을 주저하진 않아 그대 외로운 날들이 그대 미래가 되어도 그대 슬퍼하지 말아 내가 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