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Tony (관객2) 날 짜 (Date): 2002년 3월 5일 화요일 오전 11시 59분 50초 제 목(Title): Re: BoBo 의 "꿈"을 들으며 저도 님때문에 하루종일 보보에 꿈만 틀어놓고있게되네요. 어떻게보면 김윤아 노래보다 더 중독성있는듯... == "너희는 이 곳, 이 세상을 어떻게 생각해?" "천국도 지옥도 갈 수 없는 '평범한 영혼'들이 잠시 들려 쓸쓸히 방황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