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ngela) <203.245.15.3> 날 짜 (Date): 2002년 2월 26일 화요일 오전 10시 38분 22초 제 목(Title): 요요마 유감... 친구가 요요마 연주회에 가자고 꼬셔서 물론 좋다고 했다. 주말에 여행갔다 와 보니 친구 왈 '얘, 그거 10만원 짜리밖에 안 남았대' 눈물을 머금고 그거라도 보자고 했다. 몇시간 뒤, 친구 '얘! 그것도 매진이래.' .... 이래갖고 어디 가고싶은 음악회 가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