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ToAnnie (옛날영화) 날 짜 (Date): 2002년 2월 7일 목요일 오후 05시 32분 52초 제 목(Title): Re: Pat Metheny 공연에 대해서.. 사람들이 Pat Metheny의 <Off Ramp> 특히 Are you going with me? 를 좋아하는 이유는 Pat의 음악 가운데 제일 한국 정서에 잘 맞는 노래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다른 음반들 - 제가 들어본건 still life talking, first circle, secret story, as falls wichita, so falls wichita falls 등- 이런 것들을 들어봤는데 그래도 제일 맘에드는 곡은 off ramp의 곡들이랍니다.. "희망이 없는 삶에서 남아 있는 마지막 끈을 붙잡는 몸부림.." 가을 저녁에 들으면 정말 잘 어울리는 곡이죠... 아는 놈한테 들은 얘기인데 Sex할 때도 최고의 곡이라던데.. ^_^ 아무튼 공연이 기대됩니다... ******************************************************** 햇살이아프도록따가운날에는비가끝도없이쏟아지는날에는 휘날리는깃발처럼기쁜날에는떠나가는기차처럼서글픈날에는 난거기엘가지파란하늘이열린곳태양이기우는저언덕너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