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ymir (Mizz) 날 짜 (Date): 2001년 12월 26일 수요일 오후 07시 44분 00초 제 목(Title): Re: 좋은 음악을 들으며 슬픈건.. 그래서 가끔은 인터넷 방송 틀어 놓기도 합니다... 모르는 누군가가 들어와서 지금 듣고 있는 음악을 같이 듣기도 하고... 뭐 혼자 들으면 혼자 듣는대로 느낌이 다르고... 누군지는 모르더라도 같이 듣다 보면... 또 그런대로 느낌이 다르고... 아무리 서로 좋아하는 사이라도 한가지를 놓고..... 같은 느낌을 갖기가 힘든 경우도 많잖아요.. ^^; Oh, I do believe everlasting love And destiny to meet you again I feel a pain I can hardly stand All I can do is loving you - *Mizz* the Magic Knight! (http://my.netian.com/~mi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