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dpdp) <ns.nownuri.net> 날 짜 (Date): 2001년 12월 19일 수요일 오후 04시 11분 11초 제 목(Title): Re: 디피아노 [3]: [q] 디지털 피아노 좀 �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1년 12월 8일 토요일 오전 11시 50분 27초 제 목(Title): Re: [q] 디지털 피아노 좀 더 hammered니 weighted니 하면서 회사마다 다른 말 써서 혼동이 생기는군요. 심지어 맥락을 따져보면 거꾸로 사용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해머드나 웨이티드나 결국은 뭘 쓰든 터치감 향상을 위한 것 같은데 뭐가 더 좋은 방식이죠? 사용자 느끼기 나름인가요? 이에 대한 대부분 회사측 답변을 검색해보니 깊은 대답은 없군요. 터치감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사실 팔과 손의 무게를 이용할 때 그것이 얼마나 소리에 잘 반영되고 감정 전달이 얼마나 잘 되는가 때문인데, 그저 몇단계로 터치가 조절된다든가 파타사의 최고급 건반을 썼다든가 그정도 이야기 밖에 없으니... 해머 액션 방식을 썼다는 말이 위의 제가 의도한 의미까지 포함하는 건데 제가 해석을 잘 못한 건지... 그러고 보니 커즈와일이 소리는 좋은데 웨이티드라고만 하네요. 웨이티드보다는 해머드가 더 좋아보이는데요... |